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결과에서 잘못 투입 구분된 투표지 1549 대량 발생, 유효표 처리했으나 이유는 몰라

2026년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투표결과에서 잘못 투입 구분된 투표지가 1549표가 발생하였으나 전부 유효 처리되었다.  중앙선관위가 잘못 투입 구분된 투표지로 분류하는 경우는 관내사전투표함에 봉투채로 관외우편 투표가 들어있거나, 청운효자동 투표함에 부암동 투표지가 들어있는 경우 등이다.  중앙선관위는 이러한 투표지가 대량 발생하는 이유에 대하여 구체적 설명없이 개표록에 “잘못 투입 구분된 투표지”로 분류하여 유효표 처리하고 있다.

일반 유권자가 투표지를 받고 다른 투표소의 투표함에 넣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또, 관내 투표자와 관외 투표자는 투표소에서 다른 줄을 서서 투표를 하기 때문에 혼입될 이유가 없다. 결국, 잘못 투입되거나 구분된 투표지가 대량 발생하는 이유는 중앙선관위가 전국적으로 가짜 투표지를 대량 투입하는 과정에서 투입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최근 중앙선관위의 투표 인원수 조작이 밝혀졌다. 투표 인원수를 조작하는 이유는 투표함에 가짜 투표지를 투입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개표시 투표함의 봉인지 훼손 흔적이 유독 많은 이유와 잘못 투입 구분된 투표지의 대량 발생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설명은 중앙선관위의 가짜 투표지 투입이다.  중앙선관위의 가짜 투표지 투입에 대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즉각 수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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