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전선거 롤용지 실제 투표자의 2.5배 구매, 당일 투표지 부족 의혹 확산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위하여 중앙선관위는 사전선거 투표용지 180,300롤을 주문했다. 1장당 평균 15 Cm, 7매를 출력할 경우 1인당 대량 100Cm 소요되고, 1롤 150미터이기 때문에 1롤당 150명이 투표할 수 있는 것이다. 180,300롤 x 150명 = 27,045,000명 사전투표할 수 있는 투표 용지다.  실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참여 인원수는 10,498,411명로 투표용지 준비는 2.5배에 달한다. 중앙선관위가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 롤용지 구매를 위하여 지출한 비용은 15억원에 달한다.  결국,  부정선거 의혹 때문에 잔여투표지를 줄였다는 중앙선관위의 변명은 거짓말이다. 중앙선관위의 당일투표 투표지 부족 사태는 사전투표 인원을 최대한 부풀리려다 실패하여 발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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