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간 운영된 USAID 사실상 폐쇄, A-WEB 지원은 허구

USAID는 페쇄, A-WEB\과 실질적 교류 없어
A-WEB 2026년 예산 5억원대 축소

2013년 10월 중앙선관위가 실질적으로 주도하여 설립한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은 2014년 미국 오바마 정부 당시 USAID와 MOU를 체결한 사실은 있으나 실질적 지원이나 교류 사업 자체는 없었다. A-WEB은 기관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 여러나라 선거 기관의 회의를 주도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으나, 실질적 운영자가 중앙선관위로 선관위 직원들의 해외 강연, 회의 출장을 핑계로 해외 관광 목적이 아닌가 의심된다.

2014년 미국 오바마 정부 당시 A-WEB과 MOU를 체결한 USAID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사실상 폐쇄되었다.  또, 중앙선관위는 2014년 이후 미국 USAID와 MOU를 체결했으나 실질적으로 교류, 협력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밝히고 있다. 또, 중앙선관위를 통하여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A-WEB의 경우 2026년 예산의 경우 5억8천6백만원으로 축소되었고 선관위 직원이 4명 파견된 것으로 겨자씨신문 2026년 3월 23일자 정보공개 청구 기사로 확인되었다. 부정선거, 범죄선거로 의심을 받아야할 몸통은 중앙선관위다. 그러나, 사실상 유명무실해진 기관인 A-WEB을 부정선거, 범죄선거의 몸통으로 의심하고 있으나 실제는 꼬리에 불과한 것이다.

이하 중앙선관위 2025년도 세출 설명자료중 A-WEB 관한 사항이고, 이하 A-WEB 부정선거 의혹 에 대한 해명문 일부이다.

중앙선관위 2025년 세출 설명자료 중 일부

A-WEB 부정선거 관련 해명문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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