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총선 당시 중앙선관위가 신문 기사 댓글을 검열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2020년 중앙선관위가 폐기한 쓰레기 가운데 2020년 4월 14일자 한겨레 신문 온라인 댓글을 수집하여 분석하고 있었음이 확인된 것이다. 수집된 댓글 게시자의 이름은 홍승희, 윤동준, 푸른하늘, 박성현, 이정희, 힘내라 대한민국, 김수곤, 등이었다. 폐기한 문서에는 중앙선관위 로고와 “선거관리위원회” 라는 문서위조방지 워터마크가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어 중앙선관위의 문서임이 확인되었다.

작성자 범죄선거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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